이 주의 지금 알아야 할 트렌드 & 이슈 분석, 주목해야 할 마케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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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 2026 올해의 컬러 : 사실은 꼬질 말티즈색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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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pantone.kr
팬톤이 드디어 2026 올해의 컬러를 공개했어요. 매년 12월 첫째 주 목요일이면 컬러씬 전체가 술렁이는데, 이번에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답니다. 이름은 바로 ‘클라우드 댄서(Cloud Dancer)’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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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INSTA @mcdonaldsmx, @lampare.pe, @gornapolka
발표와 동시에 전 세계 브랜드들이 정말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반응하고 있어요. 여기저기서 “우리도 사실 이 컬러였어요!”라며 트렌드를 미리 선점한 듯한 분위기를 만들고 있더라고요. 원래 아이보리나 크리미 화이트였던 제품들에도 슬쩍 ‘클라우드 댄서’라는 이름을 붙이기 시작한 거죠. 맥도날드는 바닐라 아이스크림 콘을 클라우드 댄서 톤이라고 소개하며 흐름에 합류했고, 조명·가구·가전 브랜드들까지—화이트 제품만 있다 하면 전부 이 컬러라고 어필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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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pinterest.com
근데 더 흥미로운 포인트가 있어요. 이렇게 많은 브랜드들의 ‘우리도 클라우드 댄서!’ 선언을 제치고, 사람들 사이에서 유독 강한 공감을 받는 해석이 하나 있거든요.
바로 꼬질 말티즈 색입니다 🐶✨
살짝 먼지 묻은 듯한 그 미묘한 화이트 톤이 팬톤이 말한 클라우드 댄서의 결을 너무 닮았다며, 여러 콘텐츠가 올라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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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2025 연말 결산! 데이터가 ‘콘텐츠’가 되는 마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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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이제 3주도 채 남지 않았어요 🥹 연말이 되면 자연스럽게 한 해를 돌아보게 되죠. 브랜드 역시 이 시기를 그냥 지나치지 않습니다. ‘연말 결산’은 매년 반복되지만, 여전히 강력한 마케팅 키워드니까요. 그래서 이맘때가 되면, 곳곳에서 다양한 결산 콘텐츠가 쏟아집니다. 플랫폼도 예외는 아니에요. 사용자가 남긴 시청 기록, 검색 기록은 곧 빅데이터가 되고, 이를 정리해 하나의 콘텐츠로 재탄생시키기엔 연말만큼 좋은 타이밍이 없으니까요. 그래서 오늘은 플랫폼이 각자의 방식으로 ‘연말 결산’을 만드는 방법을 몇 가지 사례를 통해 살펴보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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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YOUTUBE youtube.com/recap
유튜브 리캡은 사용자의 1년치 시청 데이터를 바탕으로 가장 많이 본 채널, 오래 시청한 영상 유형, 시청 성향 등을 카드형 콘텐츠로 요약해 보여줍니다. 단순히 숫자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은 이런 사람입니다”라는 메시지를 던지며, 사용자의 취향과 정체성을 하나의 리포트처럼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죠!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카드 UI와 SNS 공유를 전제로 한 비주얼 덕분에, 사용자는 별도의 가공 없이 결과를 바로 공유할 수 있어요. 이 구조는 유튜브가 직접 말하지 않아도, 사용자가 자신의 리캡을 퍼뜨리며 자연스럽게 플랫폼을 홍보하게 만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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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spotify.com/wrapped
스포티파이 Wrapped는 사용자의 1년치 청취 데이터를 바탕으로 가장 많이 들은 아티스트, 음악 장르 등을 스토리처럼 풀어낸 연말 결산 콘텐츠입니다. 음악 취향을 하나의 캐릭터와 이야기로 만들어 사용자가 감정적으로 몰입할 수 있게 설계했어요. 특히 컬러풀한 그래픽과 자동 생성되는 공유용 이미지 덕분에 Wrapped를 연말 이벤트처럼 소비하게 만들었죠. 사용자가 SNS에 공유하면서, 스포티파이의 브랜드 경험 자체를 자연스럽게 확산시키도록 유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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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trends.withgoogle.com/year-in-search/2025/
구글의 연말 결산은 개인이 아닌, 전 세계가 무엇을 검색했는지에 초점을 맞춥니다. 한 해 동안 급상승한 검색어와 주요 이슈를 통해 사람들이 어떤 사건에 관심을 가졌고, 무엇을 궁금해했는지를 순위별로 정리해 한눈에 보여주죠. 개인의 취향을 드러내기보다는, 한 해의 흐름을 정리하는 아카이빙 성격이 강합니다. 이를 통해 구글의 정체성을 전달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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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사례를 살펴보며 느낀 건, 연말 결산 콘텐츠의 본질은 데이터가 아니라 이야기라는 점이었습니다. 숫자와 기록은 누구나 쌓지만, 그것을 어떤 시선으로 해석하는지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니까요.✨
여러분도 애정하는 플랫폼의 결산 콘텐츠를 확인해보세요. 2025년 동안 나의 취향과 관심사가 어디에 머물렀는지 돌아보며, 한해를 잘 마무리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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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챌린지 : 힙합보다 사랑, 사랑보다 돈!? 우선순위 실화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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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에서 불 붙은 ‘힙합보단 사랑, 사랑보단 돈’ 챌린지를 소개해드릴게요. 🔥
중독성 강한 후렴에 맞춰 힙합→사랑→돈을 표현하는 포인트 안무가 유행 중인데요.
Moshpit 크루의 영상이 시초가 되면서 아이돌·일반인까지 전부 따라하며 역주행했어요.
가사처럼 현실적인 밈 감성 때문에 공감과 재미가 동시에 터지는 챌린지로
이 챌린지에 참여한 다양한 영상들을 모아 소개해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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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끼니: AI 이미지가 만드는 공감 백배 현실 밀착형 콘텐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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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에서 AI 작업물로 주목받는 계정이 있어 소개해드릴게요. 바로 스튜디오끼니인데요, 이 계정은 단순히 이미지를 생성하는 데 그치지 않고, AI 툴 활용 팁부터 일상에서 발견한 장면들을 AI로 재구성한 콘텐츠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는 것이 특징인 계정이에요! 특히 AI로 만든 이미지를 현실적인 스토리와 컨셉으로 풀어낸다는 점이 재미있는데요, 덕분에 “정말 저런 일이 있었을 것 같다” 싶은 자연스러움이 살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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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의 평범한 출근길, 연차별 직장인의 속마음, 데이트 중 무심히 지나가는 순간들까지. 누구나 공감할 만한 장면을 AI로 재해석해 일상 속 숨어 있는 감정과 생각을 시각적으로 표현해낸다는 점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어요.
결국 이 계정의 매력은 AI 이미지와 현실적인 이야기의 조합이 만들어내는 신선함 아닐까요? AI 작업물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도, 공감형 콘텐츠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도 충분히 매력적인 계정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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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겨울 신상은 준비 끝, 이제 당신의 선택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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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겨울, 일상의 작은 즐거움을 채워줄 세 가지 신제품이 나란히 등장했어요. 공차의 디저트형 밀크티부터 성심당의 말차 시루, 편의점 덕후들이 기다리던 미쯔 요거트까지 지금 가장 뜨거운 ‘신상 감성’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한 입의 달콤함이 하루의 기분을 바꿔주기도 하죠. 새 계절을 맞이해 색다른 맛을 찾고 있다면, 이번 겨울의 신상 3종은 놓치기 아까운 선택지가 될 거예요. 지금 이 순간, 당신의 겨울을 채워줄 새로운 맛은 무엇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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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차 리얼 크림브륄레 밀크티
공차가 겨울을 맞아 신메뉴 ‘리얼 크림브륄레 밀크티’를 선보였어요 ✨ 슈크림과 얼그레이 티의 풍미를 담은 디저트형 밀크티로, 위에 올려진 설탕 코팅을 톡 깨먹는 재미까지! 🍮 부드러운 크림과 바삭한 설탕층의 식감을 함께 즐길 수 있는데요. 이번 신메뉴는 내일부터 강남본점·선릉역·해운대LCT점에 먼저 출시, 이어 17일부터 전국 14개 직영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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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당 오키도키슈
바삭하게 구워낸 슈에 라이스 크런치가 더해져 한입부터 달콤바삭! 속에는 진한 말차크림이 가득 채워져 쌉쌀함과 달콤함이 완벽하게 어우러져요 🍵 직원들도 줄 서서 사먹는다는 바로 그 신제품, 말차도키슈는 지금 케익부띠끄 본점에서 만나볼 수 있어요! 1개 4,500원, 4개입 18,000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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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쯔 요거트
편의점 덕후들 사이에서 전설처럼 회자되던 조합, 바로 미쯔 시리얼 + 요거트가드디어 공식 제품으로 탄생합니다! SNS에서도 “미쯔는 우유보다 요거트에 말아 먹어야 진리”라는 후기들이 이어졌는데요, 오리온과 GS25가 이 소비자 의견을 제대로 반영해 12월 25일 크리스마스에 ‘미쯔 요거트’를 공식 출시한다고 합니다! 기다리던 그 조합을 이제 편의점에서 바로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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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5조 인수’에… 넷플릭스 신용등급 경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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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가 워너브러더스 인수(약 105조 원)를 추진하며 약 86조 원을 차입하기로 하자, 시장에서는 신용등급 강등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넷플릭스의 등급이 ‘A’에서 ‘BBB’로 내려갈 가능성을 지적했고, 이 여파로 주가도 하락세를 보였다. 넷플릭스는 재무 여력이 충분하다고 밝히며 인수와 통합 작업을 예정대로 진행하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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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인 가구 시대, 소비도 ‘소용량’으로 이동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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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가 1,000만 시대에 가까워지면서, ‘작게·필요한 만큼’ 소비 문화가 생활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서울 송파구는 1인 가구 증가에 맞춰 0.6L 음식물쓰레기 봉투를 전국 최초로 시범 도입했고, 경북 칠곡군은 하루 한 끼 분량으로 나눈 소포장 ‘칠곡할매쌀’을 출시했다. 국내 1인 가구는 804만 가구를 돌파했으며, 앞으로도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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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카카오톡, 친구탭 UI 3개월 만에 기존 ‘목록형’으로 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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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이 친구탭 UI를 개편 3개월 만에 기존 목록형으로 되돌리기로 했다. 지난 9월 친구탭을 SNS처럼 피드형으로 바꿨지만 이용자 불만이 커지자, 카카오는 이르면 15일부터 친구목록을 기본으로 보여주는 업데이트를 순차 적용하며 피드형은 별도 ‘소식’ 메뉴로 남긴다. 사용자들은 “친구탐색이 불편해졌다”는 이유로 반발했으며, 이번 변화는 그 요구를 반영한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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